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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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청소년문제, 이제 지역사회가 적극나서야” | ||
글쓴이 | 나눔뉴스 | 작성일 | 2012-04-12 10:46:24 |
조회 | 12,513회 | ||
첨부파일 | new_120412-1.jpg | ||
[나눔뉴스 2012년 4월 5일 목요일] 기사원본안내☞ http://www.nanumnews.com/sub_read.html?uid=40383 “청소년문제, 이제 지역사회가 적극나서야”![]() [나눔뉴스=조성영 기자]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 10~19세 청소년 자살자는 353명으로 하루에 0.97명 씩 자살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10대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었다. 또한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가 한국인 점을 가만 한다면, 10대들의 자살은 앞으로 더 높아질 전망이다. 문제는 이러한 자살의 문제가 개인 및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청소년관련 문제는 이미 사회적 문제이며, 국가 및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져 해결해야 할 문제인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심층적으로 접근하고자 금천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중인 금천청소년상담지원센터의 도움을 받아 청소년 문제 상담사례를 통하여 그 실태를 진단하고자 한다. 자살을 시도하는 마음 서울시 금천구에 사는 이 모양(16)은 얼마 전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시도하였다. 이양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지속되어온 왕따와 학교폭력으로 학교생활이 원만하지 못하였으며, 이로 인한 자살충동을 느꼈다. 또한 아버지의 가정폭력으로 인하여 아버지 몰래 어머니와 집을 나와 지금까지 따로 살고 있다. 아버지의 폭력과 친구들과의 왕따, 학교폭력의 경험은 이양에게 참을 수 없는 고통을 안겨주었고, 이후 이양은 수차례 자살을 기도하였다. 자살은 예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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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제, 이제 지역사회가 적극나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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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청소년 자살 353명… OECD 최고 1일 1명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