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평)은 11월 19일(월) 주민 중심·주민 주도형 경영체계 확립을 위한 주민 이사 위촉 및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공단은 10월부터 행정안전부 경영정보시스템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을 하였으며, 주민 이사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2명의 주민 이사를 위촉하게 되었다.
또한 주민이 직접 공단의 최고 의결기관인 이사회에 참석하여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경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하여 ‘고객만족 향상을 위한 윤리경영 강화’라는 경영목표를 달성하고자 주민 이사를 위촉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주민 이사는 공단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 등 모든 이사회 안건에 대해 이사회 임원으로서 주민을 대표하여 의견을
개진할 수 있으며, 주민의 시각에서 견제와 균형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에 따라 제6회 이사회에 참석하여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안), 취업규정 개정 등 각종 공단 주요 현안에 대해 심의를 하였다.
박평 이사장은 “주민 이사의 참여로보다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이사회를 운영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함께 경영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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